47) 선수들에게 맞지 않는 전술을 사용해야 할까? ┗The Question

가디언 기자 조나단 윌슨의 전술 칼럼 The Question 시리즈 47번째 글입니다.

이번 글은 인테르의 가스페리니 감독에 관한 내용입니다. 그는 5경기 만에 인테르에서 경질당하고 말았죠. 공교롭게도, 오늘 그의 후임이었던 라니에리 또한 경질되고 말았네요. 다음 감독으로, 인테르 유스팀을 넥스트 젠 시리즈 우승으로 이끈 레전드 안드레아 스트라마키오니가 선임되었네요. 사네티보다도 3살이나 어린 감독인데, 과연 전 첼시의 보야스 감독처럼 되진 않을지 미래가 참 궁금합니다. 물론 첼시 고참 선수들 텃세가 유독 세긴 했던지라..

무링요가 인테르를 떠난 후, 3년 동안 베니테즈, 레오나르도, 가스페리니, 라니에리, 스트라마키오니까지, 인테르는 굉장히 많은 감독 교체가 있었습니다. 성인 구단주라는 모라티도 은근히 무서운 남자입니다.

아무튼 윌슨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봅시다.
    
그의 칼럼은 아래 순으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51) 프리미어리그는 얼마나 경쟁력 있을까?
52) 최정상에 있으면 점점 경쟁력이 약화될까?
53) 3-4-1-2가 부활하는가?
54) 왜 리버풀은 홈에서 득점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나?
55) 3년의 법칙이 바르셀로나마저 덮칠 것인가?
56) 왜 이탈리아에서 3백이 다시 유행하는가?


The Question: Should a manager use tactics unsuitable for his players?
Internazionale appointed Gian Piero Gasperini who has a tactical outlook ill-suited to the squad. The result so far is three defeats out of three


Thursday 15 September 2011 12.08 BST


Gian Piero Gasperini expresses his frustation in Internazionale's Champions League play-off against Trabzonspor. Photograph: Olivier Morin/AFP/Getty Images

세 경기를 했고, 세 경기를 졌다. 이미 저 멀리선 지안 피에로 가스페리니(Gian Piero Gasperini)를 향한 무서운 경종이 울리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그는 인테르(Internazionale) 감독직에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비엘사(Marcelo Bielsa)처럼 말이다. 가스페리니는 아르헨티나인으로, 이상주의자이지만, 비엘사처럼, 자신만의 스타일이 확고한 감독이다. 허나, 이미 잘 구축되어져 있는 스쿼드에, 우승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나는 선수들로 어떤 (새롭고) 인상적인 것을 보여주기란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인테르라는 명성에 대한 부담감과, 이른 성공에 대한 요구 등이 있다면, 마냥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적어도 비엘사는 이를 잘 인식했다. 그는 인테르 감독직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신의 철학을 이어가는데 적합한지 질문해 보았고, 아주 성공적인 선택을 했다. 그는 리버 플라테(River Plate)나 인테르와도 협상을 했지만, 최종적으로 그처럼 독특한 방식을 갖고 있던, 아틀레틱 빌바오(Athletic Bilbao)를 택했다. 비엘사의 빌바오는 리그 두 경기에서 승점 1점만을 거두며 좋지 않은 출발(또 트라브존스포르(Trabzonspor)와의 홈경기 무승부도 있는데, 페네르바체(Fenerbache)의 승부조작으로 트라브존스포르가 챔피언스리그에 올라가게 되면서, 빌바오도 유로파리그에 직행하는 행운을 얻었다)을 했지만, 적어도 3경기 연속 패배를 당한 가스페리니에 비하면 훨씬 괜찮아 보인다(역주: 게다가 이번 시즌 빌바오는 유로파리그에서 무려 맨유를 꺽고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지요).  

가스페리니는 제노아(Genoa) 시절, 역동적이면서도 흥미진진한 스타일의 3-4-3 포메이션을 사용했었다. 그는 그 전술과 떨어질 수 없는 사이였다. 그것은 그가 잘 했던 것이었고, 그의 전부였다. 가스페리니를 감독에 임명하고, 색다른 전술을 기대하는 것은 마치 나이얼 퀸(Niall Quinn-역주: 누군지 해서 찾아봤더니, 아일랜드의 스트라이커로 무려 아스날에서도 67경기나 뛰었네요, 아일랜드 국가대표로 거의 100경기에 가까운 출전을 기록하기도 했고, 선더랜드 회장직을 맡기도 했습니다)에게 타겟맨이 아닌 다른 포지션에서 뛰라는 것과 비슷하다.

가스페리니가 인테르 감독이 되었을 때, 나는 슈나이더(Wesley Sneijder)가 미드필더 4명의 자리 중 한 곳으로 갈 것이라 추측했고, 또 그가 그 자리에 적합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음을 고한다. 또 가스페리니는 여태껏 슈나이더를 전방의 3자리 중 왼쪽에 기용했는데, 난 이것도 실패할 것이라 예상했다. 사실, 슈나이더는 사용하기 애매한 선수이다. 그는 시대에 뒤떨어지는 선수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무링요(Jose Mouriho)가 떠나기 몇 달 전, 그는 4-2-3-1의 꼭지점에서 뛰었는데, 뒤로 빠져 많이 움직이는 현대적인 공미와 같았다. 그리고 나서, 그는 월드컵에서 5골을 넣었고, 완전한 클래식 10번(공미)이 된 것 같았다. 그 뒤, 그는 시즌 초반 성공적이지 못했음이 분명한, 4-3-1-2에 1의 자리에서 뛰었고 최근까지 그 역할을 맡았다. 그러나 그는 너무 제한적인 선수이며, 이는 샬케(Schalke 04)와의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잘 나타난다.

지난 일요일 4-3으로 패한 팔레르모(Palermo)와의 경기에서, 가스페리니는 슈나이더를 벤치에 대기시켰는데, 이는 그가 자신의 전술에 맞지 않음을 인정하는 것과 다름없었다(역주: 최고의 활약을 보였던 선수가 내 전술에 맞지 않는다고 기용하지 않는다면 많은 논란을 초래하겠죠). 하지만 결국 슈나이더는 전반 도중 사라테(Mauro Zarate)와 교체되어 들어갔다. (슈나이더보다 더 납득이 가지 않는, 3-4-3 전술의 또다른 피해자) 포를란(Diego Folran)은 슈나이더가 들어오자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했다. 그리고 슈나이더는 비효율적으로 왼쪽 위에서 아래로 대충 왔다갔다 움직였다. 그는 박스 안에서 현란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듯 안쪽으로 계속 들어왔다.

인저리 타임 때 크로스가 올라오면, 두 선수 모두 중앙에서 방황하고 있었다. 사실 이들 콤비가 보여줄 수 있는 것은 명확하다. 인테르의 역전골을 이끌어 냈던 페널티킥은 코너킥에서부터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 코너킥은 포를란을 향한 슈나이더의 패스로부터 얻어낸 것이었다. 또 인테르의 세번째 골은 슈나이더의 로빙 패스를 직접 포를란이 받아 넣은 것이었다. 이 지능적인 두 선수 간의 호흡은 확실하다. 비록 트라브존스포르를 상대했을 때처럼, 슈나이더가 왼쪽에서 중앙으로 스위칭을 하면, 그 효과가 떨어지긴 하지만 말이다(역주: 슈니가 4-3-3의 왼쪽 윙포워드로 나와서 다시 중앙 공미로 스위칭해 들어가는데, 이게 별 효과가 없다는 말입니다).

가스페리니의 3-4-3에 적합한 선수들은 오직 두 명의 윙백, 나가토모(Yuto Nagatomo)와 부상당한 마이콘(Maicon)뿐이다. 사실 이 전술은 수페르 코파(역주: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팀과 코파 이탈리아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에서 밀란(Milan)에 패하기 전부터 의문이 제기됐었다. 지난달 인테르의 구단주, 모라티(Massimo Moratti)는 가스페리니가 백포에 "극적인 변화"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것이었다. 새로운 감독은 남아 있는 선수들에 맞춰 점차 자신의 축구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선수들에게 지시를 하든 영입을 하든 말이다. 그런데 자신의 이상만 쫓아 선수들을 (맞지 않는 전술에) 억지로 끼워넣는다? 물론, 그가 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짐작은 간다. 그러나 몇몇 감독들 중, 가령 카펠로(Fabio Capello)같은 감독은 굉장히 실용적으로, 그는 (새 팀을 맡을 때마다) 선수들에게 꼭 맞는 전술을 사용한다.    

가스페리니는 오직 한 경기만에 자신의 3-4-3에서 인테르의 원래 전술로 돌아왔다. 트라브존스포르전에 포메이션을 바꿔 준비한 것에 대해, 가스페리니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상대팀이 공격수 2명을 쓰면 중앙 수비를 3명 기용한다. 그리고 상대팀이 공격수 3명(그가 말하는 상대팀의 공격수는 사실 원톱이겠지만, 전진된 윙어 두 명이 있기에 3톱이 된다)을 쓰면 중앙 수비를 4명 기용한다. 사실 이런 사고 방식은 완전히 정석적인 것이다. 리누스 미헬스(Rinus Michels)는 자신들의 수비 숫자가 상대팀 공격 숫자보다 하나만 더 많으면 된다고 믿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Barcelona)가 지난 비야레알(Villarreal)전에서 사용했던 3백도 같은 논리를 따른 것이었다. 

허나 지난 밤, 가스페리니의 주장이 약간 곤혹스러운 것은, 그가 2006년 제노아 감독 시절부터 백포를 사용한 것은 고작 20.4%뿐이었기 때문이다. 주제와 약간 벗어난 의문도 하나 있다. 지난 시즌 팔레르모는 4-4-2가 아닌 4-3-2-1을 주로 사용했는데, 그 때 제노아는 백포로 맞섰다(역주: 아까 가스페리니의 말과 다르기 때문에 지적한 듯 싶네요). 이탈리아의 경우, 대부분의 팀들은 여전히 4-3-1-2를 사용하며, 5개의 팀 중 1팀 정도만이 원톱을 사용한다. 이(제노아 시절, 원톱인 팔레르모를 상대로 백포를 사용한 것)는 분명히 비판을 받을 만한 일이다. 

어째든 그는 실패했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Gazzetto dello Sport)는 전술의 변화가 좌절을 불러왔다고 보도했다. "엉망진창에, 무모하고, 유약한 모습으로 지난 일요일 4-3 패배를 당했다. 오늘밤엔 수동적(역주: 명령에만 따른다는 말)이고, 정체되있고, 참신함이 결여된 모습으로, 1-0 패배를 당했다. 둘 중 어떤 것이 더 나을까? 이것은 복통과 두통 중 하나를 고르라는 것과 같다." 이 신문은 이렇게 말했다.

적어도 질서는 잡혔지만, 불안한 출발로 인해, 인테르는 활력과 참신함이 결여된 모습이다. 시칠리아(Sicily)에서의 경기는 정말 엉망진창이었다. 4-3으로 이긴 팔레르모 또한 경기를 지배한 것은 아니었다. 혼자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도 없었다. 세자르(Julio Cesar)는 확실히 2-3년 전에 비해 기량이 퇴보한 모습이었는데, 3번째와 4번재 실점은 거의 그의 실책이었다. 특히, 3번째 실점의 경우, 그는 더 먼 쪽에 있는 팔로 공을 막으려는 이상한 버릇을 아직도 고치지 못 했다(가령, 그는 오른쪽으로 다이빙을 하면서 공을 왼손으로 쳐내려 한다).

루시우(Lucio) 또한 예전에 비해 빨리지진 않고, 느려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파 아메리카에서 브라질이 파라과이와 2-2 무승부를 거둘 때, 루시우가 라이트백 알베스(Dani Alves)의 전진을 커버하지 못 했고 실점을 허용했다. 이론대로라면, 3백 시스템은 루시우에게 도움이 된다. 그의 뒤를 커버해주는 선수가 하나 더 있기 때문에, 그는 마킹과 헤딩에만 전념하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스페리니의 3-4-3은 네덜란드식 스타일이다. 일반적인 3백이라면, 한 명의 리베로와 함께 두 명의 마커가 뛰게 된다. 그러나 네덜란드식 스타일은 그냥 세 명의 수비수가 피치 넓게 서서 수비하며, 윙백들은 공격적인 수비수가 아니라 미드필더에 가깝다. 팔레르모전에 루시우는 형편없는 경기력을 보여줬고, 트라브존스포르전엔 그의 머뭇거림으로 첼루스카(Ondrej Celustka)의 결승골을 허용했다.

더 나아가, 인테르의 중앙 수비수 대부분은 노쇠하여 페이스가 떨어져 있는 상태다. 4명이든 3명이든, 가스페리니는 수비 라인을 높이는 것에 대해 재고해봐야 할 것이다. 제노아 시절의 그의 스타일은 강한 압박과 높은 수비 라인을 사용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인테르의 수비수들은 너무 느려, 그들의 뒤로 넘어가는 공에 취약함을 보이고 있다.

다시, 스쿼드 구성을 생각해보면, 왜 가스페리니가 인테르의 감독이 됐는지 궁금해진다. 본질적으로 그의 3-4-3이나 높은 템포 스타일에 잘못된 점은 없다. 허나 전술이 언제나 해결책은 아니다. 그것은 항상 선수, 상대팀, 상황 등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 "최고"의 시스템이나 포메이션은 존재하지 않는다. (전술에는) 항상 발전이 있기 때문에, 어떤 스타일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 되기도 한다. 어떤 감독이 선호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하지만 항상 (자신의) 이론과 (현실적) 자원 사이의 타협이 있어야 한다. 
          
다시 인테르의 얘기로 돌아가, 잠정적인 해결책은 슈나이더를 3-4-1-2의 플레이메이커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는 포를란이 다시 중앙에서 뛰게 해줄 것이다. 그러나, 어째든, 가스페리니의 선임은 실패했다. 가스페리니와 인테르의 스쿼드는 스타일상 완전히 상반된다. 모라티가 그에게 오랜 시간을 주겠다면, 그의 선임이 이해가 갈 것이다. 허나, 그의 전술에 의문을 제기하는 여론에 의해 그는 움츠려 들 것이고, 결국 자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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