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스페인 축구 왕조는 얼마나 오래 지속될까? ┗The Question

가디언 기자 조나단 윌슨의 전술 칼럼 The Question 시리즈 46번째 글입니다.

이번 글은 2008년부터 지금까지 제왕의 면모를 뽐내고 있는 스페인 축구가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2010년 월드컵마저 우승하며 과정과 결과, 아름다움과 실리 모두를 챙겼던 스페인. 현재 이 세상에서 제일 공격적이면서도 재미있고, 강한 축구를 하고 있는 팀이죠. 물론 개인적으론 아스날의 무패우승 시절이 더 재미있지만요.

윌슨은 바르셀로나의 라 마시아, 프랑스의 클레르픙텐을 이야기하며 스페인 축구의 성공 비결에 대해 얘기합니다. 이와 관련해 아스날에 관한 얘기를 해보자면, 라 마시아나 클레르퐁텐 그리고 아스날이 하는 훈련의 방식이나 원칙은 거의 유사합니다. 주로 공을 갖고 훈련한다는 것이죠. 이번에 새로 온 이적생 아르테타가 말하길 에버튼에선 그렇게 많이 공을 갖고 훈련하지 않았다고, 마치 어린 시절 라 마시아의 훈련같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왜 스페인과 바르셀로나는 성공했고, 프랑스(클레르퐁텐)과 아스날(잉글랜드 클럽인 아스날이 프랑스와 같이 쓰이는 것이 이상합니다만)은 그렇지 못 했을까요? 사실 아스날의 경우엔, 여전히 수비적으로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원인 중 하나로 그 볼을 갖고 하는 훈련이 꼽히지요. 하지만 그 방식으로 세계 최고가 된 팀들도 있네요. 물론 굉장히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이 차이가 과연 무엇일지 참 궁금합니다. 

또 이 글에서 윌슨은 흥미로운 얘기를 하는데요, 작지만 기술적인 선수들이 더 유리하게끔 개정된 오프사이드 룰에 대한 얘기를 하네요. 밑에 더 자세히 쓰긴 헀지만, 오프사이드 룰의 개정으로 공략할 공간이 더 생겨나면서 창의적인 선수들이 뛸 기회가 많이 생기게 됐다는 말입니다. 

아무튼 스페인 축구의 전망에 대해 윌슨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어봅시다.
  
그의 칼럼은 아래 순으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51) 프리미어리그는 얼마나 경쟁력 있을까?
52) 최정상에 있으면 점점 경쟁력이 약화될까?
53) 3-4-1-2가 부활하는가?
54) 왜 리버풀은 홈에서 득점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나?
55) 3년의 법칙이 바르셀로나마저 덮칠 것인가?
56) 왜 이탈리아에서 3백이 다시 유행하는가?


The Question: How long can Spain's football dynasty last?
The success and technical expertise of Spain's youth sides suggest the country will rule football for the next decade at least


Tuesday 16 August 2011 10.19 BST

Despite the disappointment of losing to Brazil in the quarter-finals of the U20 World Cup, Spain's football future looks bright. Photograph: Luis Acosta/AFP/Getty Images

지난 일요일 콜롬비아에서 열린 2011년 FIFA U-20 월드컵 8강전에서, 스페인과 브라질은 서로 다른 스타일의 축구를 보여주었다. 스페인의 경우, 그들은 자신들에게 익숙한 4-3-3을 사용했고, 공에 속도를 살려 패스하고 점유율을 가져갔다. 브라질은 자만심을 갖고 경기를 했고, 몇몇 선수들의 활약이 없었다면 큰 코를 다칠 뻔 했다. 경기는 연장전까지 2-2 무승부로 이어졌으며, 승부차기에서 브라질이 승리를 가져갔다.

확실히 스페인이 더 나은 경기를 펼쳤지만, 스페인 입장에서, 자신들이 얼마나 더 우세했고, 수준 높았는지 말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 할 것이다. 결과만 놓고 그런 소리를 하면 (브라질 입장에선) 부당한 처사라 오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브라질은 경기에서 이기긴 했지만, 만일 이 두 팀이 다 성장해 2018년 월드컵에서 다시 맞붙는다면, 또 이길 수 있을지 의심을 들게 했다. 그리고 아마 (내 예상으로는) 스페인이 우세할 것이다. (내 생각에) 선수들 개개인의 비교는 부적절하다. 팀 전체 시스템으로 판단하는 것이 좀 더 나을 것이다. 스페인의 풀백 휴고 말로(Hugo Mallo)와 플라나스(Carles Planas)는 깔끔하고 침착했다. 미드필더 전방에서 뛴 이스코(Isco)는 경기를 잘 조율헀다. 첼시(Chelsea)의 로메우(Oriol Romeo)는 백포 앞에서 인상적이었을 뿐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줬다. 볼튼(Bolton)의 로드리고(Rodrigo)는 지능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케빈 데이비스(Kevin Davies)같은 기백을 보이며 헤딩골을 성공시켰다. 오른쪽에서 뛰었던, 카날레스(Sergio Canales)의 퀄리티는 말 안 해도 다 알 것이다.

스페인은 대회에서 탈락했지만, 그들은 토너먼트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다. 코스타리카전에서 수비적으로 약간 흔들리긴 했지만, 스페인은 그 이후로 에콰도르, 호주 등을 격파했다. 브라질을 만나기 전엔 대한민국과 승부차기에서 승리하기도 했다. 페널티킥에 대한 자신이 없다면 넉 아웃 스테이지에서 실패할 수도 있다는 걱정을 할 것이다. 하지만, 전 알메리아(Almeria)의 감독이었던 후안마 릴로(Juanma Lillo)는,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라고 말했고, 선수단 전체는 그들의 결과에 만족했을 것이다. 

U-20 스페인 대표팀의 패배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그 어떤 경기보다도 숨막혔던 슈퍼컵(역주: 원래 이름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로 프리메라리가 우승팀과 코파 델 레이 우승팀이 맞붙는 대회입니다) 결승전 직후 일어난 일이었다. 스페인의 19세 이하 대표팀(이들은 이번 여름 루마니아에서 유럽 챔피언에 올랐다)과 21세 이하 대표팀(이들은 이번 6월 덴마크에서 유럽 챔피언에 올랐다)까지 보게 되면, 여러분은 스페인의 지배가 과연 언제 끝날지 궁금해질 것이다. 부진의 시기(스페인 국가대표팀은 1964년부터 2008년 동안 어떤 우승도 해보지 못 했다, 그리고 스페인 클럽들이 유러피언 컵이나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한 적은 1966년부터 1998년까지 단 한 번뿐이었다)가 있었지만, 스페인 '왕조'는 10년은 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물론, 10년 전 우리는 프랑스에 대해 똑같은 말을 했다. 프랑스 클럽들이, 바르셀로나(Barcelona)처럼 4시즌 연속으로, 유럽 대회를 지배한 적은 없지만, 프랑스 최고의 선수들이 있는 곳은 유럽 각지에서 최고의 클럽들이었다. 또 국가대표팀은 유로와 월드컵을 연속으로 차지한 두번째 팀(1972년과 1974년 두 대회 모두 우승한 처음 팀은 서독)에 올랐다(스페인은 세번째였다). 클레르퐁텐(Clairefontaine) 아카데미와 프랑스 클럽들의 유스 선수들은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유스 레벨에서의 성공은 미래의 보험과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전 대회 우승팀인, 프랑스는 2002년 월드컵 조별예선을 통과하지 못 했고, 2006년 월드컵에서 다시 살아나는 듯 했으나(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대회에서 그들이 진짜 잘한 경기는 브라질전과 이탈리아전뿐이었다), 그 이후로 계속 하락하고 있다. 2002년에 그들은 경기 외적인 잡음이 있었고(이 때 평소 정정당당한 모습이었던 앙리(Thierry Henry)는 우루과이전에서 퇴장을 당하고 매우 좌절했는데, 왜 그랬었는지 정말 물어보고 싶다), 2010년엔 도미니크(Raymond Domenech)와 코칭 스태프들에 대한 엄청난 반발이 있었다.

그럼 부진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우선 도미니크는 프랑스 대표팀 감독 자리에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또 위대했던 세대들의 뒤를 잇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어린 선수들은 이기는 것이 당연했던 환경에서 자랐고, 옛날, 성공했던 선수들이 가졌던 승부욕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이 외에도, 그들의 플레이로 인해 클레르퐁텐의 수준에 의혹이 제기됐고, 맷 스파이로(Matt Spiro)는 블리자드에 프랑스의 문제들을 자세히 설명하기도 헀다.

최근 프랑스의 부진은 기술적인 선수들보다 신체적으로 뛰어난 선수들을 선호하는 시류에 있다는 말도 있다. 5피트 7인치의 마빈 마탱(Marvin Martin)은, 현재 시니어 레벨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으나, 그는 엑스레이 촬열 시험을 통과하지 못햬, 클레르퐁텐에 들지 못 헀던 선수였다. 스파이로가 말한 것처럼, 이 사안은 그것보다 좀 복잡한데, 클레르퐁텐은 다른 프랑스 유스 클럽보다 작고 기술적인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프랑스 유스 클럽이 너무 피지컬에만 중점을 둔다는 비판이 4월에 갑자기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비록 프랑스가 유로 21세 이하 챔피언쉽에서 3번 연속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이번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준결승에 진출한 것을 보면, 다들 말하는 것처럼 심각하게 부정적이진 않다고 본다(비록 개막전에서 콜롬비아에 4-1로 대패했지만).

하지만, 5피트 7인치에 대한 논란에,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사비(Xavi Hernandez), 이니에스타(Andres Iniesta), 실바(David Silva), 메시(Lionel Messi)와 같은 선수들을 얘기해봐라. 200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로 이직하기 전, 클레르퐁텐을 확립하는데 핵심적인 인물이자, 감독이었던 프란시스코 휘리오(Francisco Filho)는, 라 마시아(La Masia)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갖고 있다. 그곳은 바르셀로나 유스 시스템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훈련 시설이다. 프랑스 아카데미는 이들의 원칙이나 훈련 규범 등을 모방했다. 그들은 랩타임(역주: 우리가 흔히 아는 시간 재고 달리기)이나 무거운 것을 들어올리는 운동 등 체육관에서 하는 훈련보다 기술 중점 훈련이나 미니 게임 방식의 훈련 등 주로 볼을 갖고 하는 훈련에 더 큰 비중을 두었다. 이런 훈련 방식은, 스페인 경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처럼, 작은 선수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는 차이를 만들어 냈다. 이번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상대한 스페인의 베스트 11 중 7명은 전부 6피트 이하였다.

이 단순한 이론으로, 특히 유스 레벨의 더 체격이 작은 선수들은, 더 큰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해, 더 많은 생각을 해야 했고, 어릴 때부터 축구 지능을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나는 잉글랜드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체격이 큰 팀이었다는 사실에 몸서리쳤다). 클레르퐁텐의 전성기 이후 즈음에, 오프사이드 룰이 급격히 완화되었다. 이로 인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이 35-40야드에서 60야드 정도로 늘어났고, 더 작은 선수들이 뛸 기회가 많아졌다(역주: 더 많은 공간이 생겨나면, 굳이 선수들끼리 몸싸움을 할 일이 적어지겠고, 그럼 대체로 상대적으로 작으나 더 창의적인 선수들이 많이 기용되겠죠).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프랑스 축구계에서도 이런 변화가 일었다.

그러나 프랑스가 스페인과 같이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고 보긴 힘들다. 지난주 이탈리아가 스페인을 이기면서, 스페인은 최근 친선 경기 3번째 패배를 기록하게 됐다. 하지만, 그들이 경쟁력 있는 경기에서 진 것은 오직 4년 전 2번뿐이었다. 3년 동안 바르셀로나를 멈추게 헀던 것은 화산뿐이었다(역주: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얘기입니다). 브라질은 이번 20세 이하 월드컵에서 우승했는데, 이는 센터 포워드 엔리케(Henrique)와 레프트 미드필더 오스카(Oscar), 그리고 골키퍼 가브리엘(Gabriel)이 엄청난 활약을 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시스템은 너무 고전적인, 다이아몬드 구성이었다. 이는 측면에 취약점을 노출했고, 스페인의 두 골은 모두 풀백들의 크로스에서 나왔다. 

자, 그럼 무엇이 스페인을 멈출 수 있을까? 아마 스페인의 승부욕이 떨어질 수도 있다. 친선 경기지만, 이탈리아전 2-1 패배, 포르투갈전 4-1 패배, 아르헨티나전 4-1 패배를 당한 것이 그 첫번째 징후이다. 어쩌면 스페인의 다음 세대들이 지금 세대들만큼 재능 있지도, 정신적으로 강하지 않을 수도 있다(비록 속단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혹여 현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의 리빌딩이 성공적이지 못 할 수도 있다. 아마도 다른 팀이 그들의 방식을 따라할 수도 있다. 실제로, 이번 토너먼트에서, 나이지리아와 콜롬비아는, 후방으로 쳐진 센터 포워드와 측면에서 잘라 들어오는 윙어들, 확실한 플레이메이커를 기용했다(스페인과 함께, 이 두 팀은, 토너먼트 최고의 팀들이었다). 혹은 아마, 누군가, 어딘가에서 티키-타카(역주: 통칭 스페인과 바르샤식 스타일의 축구를 말하는 것으로, La Sexta 방송의 해설자 안드레스 몬테스가 2006년 월드컵 중계 때 보편적으로 사용하며 널리 퍼지게 됐다고 합니다)를 깨부술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선, 스페인의 미래가 어두울 것이라는 전망의 근거를 찾기 힘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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